게  시  판
나겜 전광판

(현재 등록된 전광판이 없습니다)

직장생활에 관해 고민이 됩니다!(이직포함이요!)

2018-07-20 14:06:15

마스터요다

엄.. 제가 두번째 직장에서 이제 거의 2달이 다되어갑니다!ㅎ 

적응은 뭐 나쁘지 않게 하고 여기서 친한사람 한 3~4명정도 사귄 것 같아요!(따로 만남 X)

다만.. 주6일인데 페이가 최저시급이라..(수습끝나도.. 최저시급보다 조금 많이 줌.. 후)

이직을 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직할 때 서류붙으면 면접을 가야될텐데 휴가를 써서 가시는지 궁금해서 여쭤봐요!(아님 그만둬야 되는지!)

 그리고.. 아는 형이 현재 백수인데 제가 지금 정말 거의 하루에 1시간정도 일하고 나머지는 뉴스나 뭐 제 개인적인 공부를 하고있습니다.(상사가 일을 안시키고 컴퓨터가 일을 할 수 있는 사양이 안됨.) 

 그래서 아는 형이 엄청 뭐라 하시는데 제가 오늘 외근을 갑자기 나가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근데 여긴 외근 지원비가 전무합니다. 외근나가는 위치가 저희집 근처라서 정시에 퇴근해서 하는건 쫌 아닌것 같다고 말씀드렸더니 1시간 일찍 퇴근해서 팜플렛?을 받고 퇴근 하라고 하시네요.(일은 어려운 편x, 다만 야근수당 전무) 그거 가지고 형한테 너무 심한거아니냐? 라고 했더니 넌 너무 불평불만이 많다고 자기 주변에는 저녁10시까지 일한다고.. 감사히 생각하라고..

 음.. 전 퇴근시간되면 뒤도 안돌아보고 퇴근합니다. 돈도 쥐꼬리만큼 주면서 더 시키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서요 ㅎ 여기 사무실도 그런편이구요.

 잘 모르겠네요 첫 직장은 제가 잘하고 싶어서 계약직인데도 야근 자처해서 했는데..(저녁식대 받음) 이제는 그러고 싶지도 않는데 제가 잘못된건가요?ㅎ
 암튼 직원복지를 뭐로 아는 병원장이나 조직문화때문에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 더 다녀야되나 뭐가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ㅎ.. 수습끝나면 제가 원래 지원했던 부서로 넘겨준다고 하는데 여기 돌아가는 형편상 못믿겠네요. 긴 푸념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0

추천
프로필 사진

나진롤배틀

2018-07-20 14:09

[답글]

추천
0

집근처라고 외근을 퇴근시간에 맞춰서 가는건 개소리고요
열심히 해도 비전없고 내가 여기서 짤려도 불만없으면 그냥 대충 다니세요

이직준비는 연차 써서 조용히 갔다와야죠 ㅋㅋ

프로필 사진

마스터요다

2018-07-20 19:30

추천
0

흐음 다니면 다닐수록 너무 직원복지가 없어요 ㅋㅋ

제가 자격증 공부하고있어서 토요일날 혹시 연차써야되냐고 물어보니.. 그래야된다고 해서 직장알아보고 있습니다! 조언감사해요!ㅎ

프로필 사진

albion

2018-07-20 14:26

[답글]

추천
0

회사는 연애와 같다고 보면 됩니다.

좋은놈 나쁜놈 이미 정해져있죠. 무엇보다 나중에 잘되면 너 행복하게 해줄께 라는 말은 1도 믿을게 안되죠.

프로필 사진

겜블

2018-07-20 15:18

추천
0

정말 공감합니다 입사때는 일단 내년되면 그때 다시 얘기하자 한 후 바뀌는거 없이 회사 사정이 힘들어 한마디로 넘기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아니다 싶으면 초반에 바로 나오는게 맞죠

프로필 사진

마스터요다

2018-07-20 19:30

추천
0

크..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이네요!ㅎ

프로필 사진

겜블

2018-07-20 15:19

[답글]

추천
0

연차 없으면 그냥 몇일전부터 죄송한데 이날 하루만 뺄 수 없을까요 함서 가족을 팔든 친구를 팔든 무급으로 쉬겠다하면 정말 어지간히 바쁜 시기 아니면 대게는 알았다 가라합니다.

프로필 사진

NeZe

2018-07-20 15:56

[답글]

추천
0

외근비 지원이 없다구요?

거르세요.

그리고 1년 근무 안해도 전월 만근시 익월 1일 유급휴가로 정상적으로 근무하면 12일 연차 나옵니다.

프로필 사진

마스터요다

2018-07-20 19:31

추천
0

네네! 대신 여긴 한달만근하면 1일 연차를 줘서.. 일단 자격증 시험때문에 하루를 써야되서 ㅠㅠ

어머님이나 할머님팔아서 서류가 붙으면 면접보려구요 ㅠㅠ

프로필 사진

GooodGamebro

2018-07-20 16:05

[답글]

추천
0

칼퇴는 좋네요.
하지만, 칼퇴 후 여가를 하려면 돈이 필요하죠;;

월급이 적다라....
한 직장안에서 월급의 증가 폭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완전 대기업들 제외)
10년동안 받을 월급을 계산해보세요.

그리고 10년 후에 그 돈으로 만족할 수 있으면 그냥 다니시고
아니라면 이직 준비하세요;;;

그리고 이직은 아무도 모르게 하는 겁니다.
연차든 병가든 이직이 확정되기 전까진 회사내에서는 아무도 몰라야 합니다.

프로필 사진

마스터요다

2018-07-20 19:31

추천
0

네!!! 아하.. 알겠습니다! 뭐 전 직장생활 한 2~3년하고 아버님 사업 받길 할텐데..

그때까지 못버틸 것 같아서요 ㅎㅎㅎ 감사합니다!(페이가 정말 너무 적어요 ㅋㅋ)

신고 사유:
목록
글쓰기

(주)이플렉스 / 대표: 정진호 / 사업자등록번호: 106-86-64591 / 통신판매업신고: 2013-서울구로-0938 / 서울 구로구 경인로 661, 푸르지오 1차 104동 501호 / 대표전화: 070-7535-2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