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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겜 전광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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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펀치라인이네요.

2014-09-01 23:59:23

garimt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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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쓰레기같은 이야기를 대부분 동조하고 있는걸 보니,
제가 인생을 제대로 헛살았나 봅니다.

한가지만 확실히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전 잘나가던 회사에서 일잘하는 직원을 개인적인 감정을 가지고 악의적으로 몰아낸게 아닙니다.
회사가 엉망진창으로 망가지고 있었고, 최후의 SOS 신호로 회사 정리를 부탁받아 온겁니다.

제가 최근까지 이해를 못했던건 왜 당신이 처음부터 제게 그토록 악의적이었냐는 겁니다.
최근에 이해한건 당신은 저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악의적이라는 겁니다.
이건 제가 아니라 나이스 게임 티비 직원들에게 확인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빛돌, 단군, 창수, 대홍, 대열, 다솔 등 지금 근무하고 있는 분들에게 이 사실을 확인하면 되겠네요.
저도 이들을 통해 알게된 것이니까요.

전 당신이 뭘 하고 싶은지, 당신이 쓴 글을 읽고서야 알았습니다.
그렇게 하고 싶은게 있는 사람이 어떻게 간단한 기획서 하나도 두달간 한건도 쓰지 않은지 정말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이게 당신이 제게 기획한 롤드컵 관전을 관전하는 방송 기획입니다.
정확히 말해 이건 당신이 아니라 장세완씨가 아이디어를 낸겁니다.
게임 관전을 방송에 내자는 아이디어는 참신했고 시도해도 별 문제 없어보였습니다.
당신이 제게 제안한 기획은 애시당초 장세완씨의 아이디어와 아무 차이도 없고,
거기에 회당 제작비가 회당 약 30만원씩 총 547만원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이 비용에 대해 필요성을 이야기하는건, 제가 당연히 당신에게 질문해야 하는 일입니다.

두달동안 당신이 제게 준 기획서는 이 한장에 불과하고,
이또한 당신 아이디어가 아니라 장세완씨 아이디어를 옮겨놓은 것에 불과합니다.
게다가 이 기획서 명시된 비용이 왜 필요한지는 그 어디에도 찾아볼수 없습니다.
빛돌과 단군, 홀스형이나 저, 창수 말고 강퀴출연이 더 필요한 이유가 무엇인지 명시해야한다고 말하는게 부당하다면 제가 세상을 정말 잘못 산것 같습니다.

면담이 1회에 불과한것을 이해할수가 없다구요?
제가 회사에 와서 모든 직원들에게 분명하게 전달한 사실이 있습니다.
전 홀스형에 대한 불만이 회사 내부적인 문제 중 하나라고 인식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당분간 모든 보고는 저를 통하라고 했습니다.
홀스형에게 하는 보고는 제가 직접하겠다고 했죠.
저에게 보고하지 않고, 직접적으로 홀스형에게 보고하는 일은 용납하지 않겠다고 분명히 못을 박았죠.

회사에서 그걸 어긴 사람은 두명입니다.
한분은 회사를 그만두었고, 남은건 당신뿐이네요.
당신이 제가 면담을 거절한 날을 잘 기억하고 있으니,
그날 당신이 무슨 행동을 했는지도 당연히 잘 기억하고 있겠네요.

당신은 그날 홀스형에게 직접 휴가를 요청하고 왔습니다.
저를 거치지 않고 말이죠.
그리고 제게 홀스형에게 허락을 받았다며,
8월 말에 휴가를 가겠다고 말했죠.
제가 그때 당신에게 그건 일방적인 통보가 아니냐고 물었더니,
당신이 그렇다고 했죠.
제가 아무말도 하지 않자, 당신이 면담이 필요하냐고 물었습니다.

전 그상황에도 그냥 넘어간 제 자신에게 오히려 칭찬했습니다.
인내심이 늘어난것 같기도 했고, 이해심이 더 생겼다고 마음속으로 자축하기도 했죠.
하지만 제가 다 이해하고 면담을 하는 정도까지는 할수 없었습니다.
제가 그만한 인내심을 갖기에는 부족한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면담까지는 필요 없고, 네가 왜그러는지 안타깝다는 말만 했죠.

롤바타는 제가 리뉴얼하는 전체 기획서를 버전10에 걸쳐서 지속적으로 사내 공유를 했습니다.
지금은 버전 13입니다.
회사에서 이정도로 기획서에 공을 들이고 있는 프로그램은 롤바타가 유일합니다.
그걸 보지 않았다면 더 할말이 없습니다.
그곳에는 연말까지 여성 출연진들을 미리 섭외해놓는 계획이 있고,
이 여성 출연진들을 분기별로 여신대전 비슷한 계획을 기술해두었습니다.
하지만 여신대전은 무리수가 있었고, 당장 처리해야할 일이 많아 미정으로 기술해두었지요.

제가 연출을 직접하는 이유가 궁금하다구요?
제작 PD 업무량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직접 하는겁니다.
왜 그게 궁금하냐구요?
회사 전체적인 문제가 발생했고, 그 원인을 찾아야 했으니까요.

왜 제가 롤바타 연출을 그날 바로 했냐구요?
담당자가 봐줄수 있는 날이 그날 하루라,
누군가 인계받을수 있는 날은 그날 하루뿐이었습니다.
담당자는 그주에 그만두기로 했으니까요.
그때까지 아무도 인계받은 사람은 없었고,
누군가는 인계를 받아야 했고,
그걸 제가 하기로 한겁니다.
몇주에 걸쳐 인계를 받았으면 더 좋았겠습니다만,
담당자가 다음주부터 안나온다는데 방법이 있겠습니까??
그 담당자가 저를 거치지 않고 홀스형에게 직접 이야기한 나머지 한사람입니다.

전 당신이 남성 출연진을 섭외한게 화가난게 아닙니다.
당시에 있었던 대화를 최대한 그대로 옮겨보겠습니다.

저 : "왜 남자 섭외하는걸 이야기 안한거야?"
당신 : "이야기 해야되나요?"

인정합니다.
그때 폭발했습니다.
짜증이 한계에 도달했고, 더 이상 당신과 일하기 싫어졌습니다.

당신이 그때 해고 사유서를 서면으로 달라고 했고,
알았다고 말하고 해고 어쩌고 저쩌고 사유서란 말자체를 처음 듣는 말이라 회사 노무사에게 이러이러한 상황을 설명하고 해고 사유서를 요청했습니다.
노무사가 그러더군요.
회사에서 해고하기 위해서는 명확한 근거 사유가 필요하다구요.
그리고 자기 경험상 그걸 입증하는건 회사쪽에 불리한 경우가 많다고 했습니다.
구두로 전달되었으면 번복하고 자진 퇴사를 권유하라더군요.
번복하겠다고 말하자, 당신은 갑작스런 해고 통보에 따른 정신적 피해는 어쩔거냐고 했습니다.
강력한 한방이었습니다.
정신이 혼미해지기는 하더군요.

당신이 기술했듯이,
그전부터 전 당신에게 꾸준히 경고를 했습니다.
지금 하는 일은 회사에 도움이 안된다고,
그렇게 일을 할거면 회사를 그만두는게 낫다고,
그래도 못알아듣는것 같아서,
모든이들이 있는 전체 회의에서 확실하게 당신 상황에 대해 전달했습니다.

제가 잘못된 판단을 할수도 있고,
제가 당신을 잘못 판단했을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회사에 엄청난 열정과 애정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그걸 보지 못하고 엄청난 오해를 가지고 당신을 내보내는게 회사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는 엉망진창에 가까운 내부적인 외부적인 문제를 안고 있었고,
그걸 해결하기 위해 제가 파견되었습니다.
전 당신이 회사에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것을 하고 싶은지, 지금 어떤것을 하고 있는지 고민하고 판단할 자격이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 역시 제게 그것을 적극적으로 어필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당신에게 회사에 대한 그 어떤 애정도 열정도 보지 못했습니다.
실질적으로 당신이 나이스 게임 티비에 티끌만한 애정이 있다면,
이런식으로 왜곡하고 변질시켜서 저 뿐만 아니라 나이스 게임 티비를 쓰레기로 만드는 진흙탕 싸움을 유도할리도 없겠지요.
점점 시궁창으로 내려가는 회사에 대해 어떤식으로든 같이 살려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아무리 저에 대한 분노와 억울함이 있다고 한들,
당신이 휴가를 얻고 제게 통보했듯이,
홀스형을 통해서 그 원통함과 비통함에 대해 토로했겠지요.

10년간 회사에 몸담은 개국 공신인 하하형도 9월까지만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홀스형님의 아내이시기도 하고 저희 회사의 이사님이기도 한 분에게 더 이상 회사에 출근하지 말아 달라고 통보했습니다.
세완이랑 광진이도 그만두었고, 창수, 대홍이 그만두려던거 간신히 말렸습니다.
어쩌면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좋아하는 이분들에게 전 정말 큰 죄를 짓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당신같은 인간들을 솎아내야 하는데, 제가 잘못 판단하고 있는 것일수도 있으니까요.

전 당신이 회사에 문제가 되는 원인중 하나라는 확신을 이제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당신같은 이들이 이 회사에 있었기에 회사가 엉망진창이 되었습니다.
제가 회사를 구조조정하고 정리해나가는 와중에 홀스형에게 이 말을 했습니다.

"어떤식으로든 이런 사람들을 쓴것에 대해 회사는 대가를 치러야 할거에요"

회사내에서도 당신이 쓴 글을 읽은 이가 꽤 될텐데,
별다른 반문이 없고, 그냥 그러려니 하는걸 보니,
저나 당신이나 같은 족속이라는 뜻인가 봅니다.

그건 좀 안타깝네요...
저도 회사에 필요 없는 사람인건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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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자루

2014-09-02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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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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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_탈퇴된코란

2014-09-02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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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양쪽 의견을 보긴 해야하네요. 아직도 판단이 안서지만...
그나저나 이 글에 덧글이 별로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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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주

2014-09-02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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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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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zzzzz0

2014-09-02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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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로 해고통보, 번복은 사실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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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미라

2014-09-02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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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퀴=10만원 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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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법

2014-09-02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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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네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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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phreys

2014-09-02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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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분리수거나 하라는 얘기는 왜 쏙 뺴놓으셨나요 이 글이 사실이라면 해고당하신 그 분은 능력부족이고 이 글을 쓴 당신은 인성부적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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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주

2014-09-02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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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당한건 아니고 나겜식 분리수거랍니다
억측성 글 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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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po1212

2014-09-02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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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콰형 님이 컨트롤비트를 다운받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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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2014-09-02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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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 으으으 감정싸움되서 일이 커지면 안될텐데 ㅜㅜ 나겜에 더이상 상처가 안생겼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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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루루

2014-09-02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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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퍼질대로 퍼졌겠지만 강퀴부분을 모자이크라도 해주시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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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뽕

2014-09-02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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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줄이 퇴사 하신다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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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f1123

2014-09-02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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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다 떠안고 미안하다를 시젼 하셨으나 흐콰형이 꺼져 가는 불에 휘발유를 시전하셨네요 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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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땅

2014-09-02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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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으면... 에리얼이 주장한거를 거의 다 인정하신거 같음.. 다만 에리얼 글과
다른점은자신이 평가한 에리얼에대한 직무능력및 직무태도같은 주관적인 평가와 그근거로
제시한 보고고서한장과 보고체계무시사례하나. 이 정도네요 이글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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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이영좋지않은

2014-09-02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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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체계를 저렇게 한 이유가 불합당한것도 아니고, 기획서는 고등학교 방학숙제급. 계속 경고와 주의를 주었는데도 나아지지 않았다는건 분명 문제가 있는거지. 하지만 섣부른 해고통지와 번복은 명백한 동수형의 실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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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이영좋지않은

2014-09-02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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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담당자 부재시 업무방침이 없는 점, 부하직원과 제대로 의사전달이 안됬다는 점은 회사와 실무자가 갖춰야할 능력이고 해결해야 할 점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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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몬

2014-09-02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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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식으로든 이런 사람들을 쓴것에 대해 회사는 대가를 치러야 할거에요 ㅋㅋㅋㅋ
이게 본인한테 해당한다고는 생각 절대 안하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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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몬

2014-09-02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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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식으로든 이런 사람들을 쓴것에 대해 회사는 대가를 치러야 할거에요 ㅋㅋㅋㅋ
이게 본인한테 해당한다고는 생각 절대 안하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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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QT

2014-09-02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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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체계 무시 어쨌든 에피디가 충분히 짤릴만한 사람이란건 납득이 되네요ㅋㅋㅋ 물론 그 과정에서 개장수님도 무대뽀로 밀어붙이는 잘못을 해서 일이 커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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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Ho

2014-09-02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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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님도 지금 화가 크게 나신거같은데 진정하세요...... 개인적으로는 김동수님의선이 어느정도 맟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정이 잘못된점도 어느정도는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처음부터 잘되겠습니까? 단지 눈치없는놈에 상성이 최악인 녀석과 이제야 만났다고 생각하시고 고치면되죠. (사실 타격이너무커서 걱정되지만......) 동수형보면 사실 가장 많이 성장하셨고 그게 잘보이세요. 일단 진정하시고 생각을 다시 정리해보세요...... 개새끼둘때문에 다른회사에서는 별일 아닌게 커져버려 씁쓸하지만 새로운 기회일껍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앞으로 나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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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sdn202

2014-09-02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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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답 나겜 자게;; 씹노답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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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자루

2014-09-02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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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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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yung12

2014-09-03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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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을수록 동수님또한 방송인으로서는 정말 좋아했지만 나겜에 필요없는, 아니 없어야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계속 드는건 어쩔수없네요. 기분 나쁘시겠지만 이걸보고 동수님의 생각들에 동조할수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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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 IX

2015-09-24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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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다크나이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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